업종·상시근로자 수·연매출 세 가지만 넣으면 우리 회사가 어느 구분에 들어가는지 나옵니다. 중소기업 판별기, 소상공인 판독기, 어느 이름으로 찾아오셨든 같은 도구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업종·상시근로자·3년 평균 매출액을 넣으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인지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인지 1순위 창구를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소상공인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이 1순위 창구가 됩니다. 중소기업이면 중진공·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 쪽이 열립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고 신청하면 자격 요건에서 먼저 걸립니다.
소상공인은 상시근로자 수로, 소기업은 연매출로 판정합니다. 제조업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도매·소매업이나 서비스업은 5명 미만이 소상공인 기준입니다. 매출 기준도 업종에 따라 15억에서 120억까지 나뉩니다.
대표자와 무급 가족종사자는 상시근로자에 넣지 않습니다. 반면 4대보험에 가입된 직원은 단시간 근로자라도 산정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애매하면 기준을 확인하고 신청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릅니다. 소상공인은 상시근로자 수 기준이고, 소기업은 연매출 기준입니다. 두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소상공인이면서 소기업입니다.
기준을 넘으면 소상공인 대상 자금은 어렵지만, 대신 중소기업 대상 자금이 열립니다. 한도는 오히려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도구입니다. 중소기업 판별기·중소판별기·중소판독기·소상공인 판독기 모두 이 페이지에서 판정합니다. 부르는 이름만 다를 뿐, 보는 기준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과 소상공인기본법으로 같습니다.
어느 구간인지 아는 것까지가 판정기의 몫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 구간에서 지금 열려 있는 것입니다.
업종과 조건을 넣으시면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자금과 공고를 찾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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