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신청하나
-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이 대상입니다. 폐업 이력이 있어도 현재 사업자가 없으면 신청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신청하려는 아이템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
- 연령 제한은 없지만 청년(만 39세 이하)과 중장년 트랙이 나뉘어 공고되는 해가 많습니다
무엇을 받나
| 항목 | 내용 |
|---|---|
| 사업화자금 |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마케팅, 인건비 등에 쓰는 상환 의무 없는 자금 |
| 창업교육 | 필수 이수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
| 멘토링 | 주관기관 담당 멘토가 배정됩니다 |
자금은 전액 무상은 아닙니다. 총 사업비의 일부를 대응자금(자기부담금)으로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현금과 현물로 나뉩니다. 공고문의 부담 비율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지원 규모와 대응자금 비율은 해마다 바뀝니다. 최신 값은 K-Startup(k-startup.go.kr) 공고문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주관기관을 고르는 일이 절반입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전국의 대학·창조경제혁신센터·민간기관이 주관기관으로 나뉘어 각각 모집합니다. 같은 사업인데 기관마다 특화 분야와 경쟁률이 다릅니다.
- 특화 분야를 보십시오 — 바이오, 소재부품, 콘텐츠처럼 기관이 잘 보는 분야가 있습니다
- 지역을 보십시오 — 수도권 기관은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 중복 신청은 불가합니다. 한 곳만 고를 수 있으니 배점표와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평가는 이렇게 흐릅니다
- 서면평가 — 사업계획서만으로 거릅니다. 여기서 대부분이 갈립니다
- 발표평가 — 짧은 시간에 심사위원 질문을 받습니다
- 선정·협약 — 이때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사업계획서는 정해진 양식(문제인식·실현가능성·성장전략·팀 구성)을 씁니다. 기술 설명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푸는가’가 먼저입니다. 쓰는 방법은 사업계획서 글에 정리했습니다.
선정된 뒤
- 협약과 함께 사업자등록 · 전용 계좌 개설 — 갓 만든 법인 계좌는 한도계좌로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알아 두십시오
- 사업비 카드로 집행하고 비목을 지켜야 합니다
- 중간·최종 점검과 정산이 있습니다
- 다음 단계로 초기창업패키지가 이어집니다 — 창업 3년 이내가 대상입니다
지원사업은 다른 신청자와 겨루는 자리입니다. 어느 공고가 지금 우리 회사에 승산이 있는지는 조건을 넣어 봐야 나옵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비창업패키지는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등록은 선정 후 협약 시점에 하면 되므로,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공고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등록 시점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사업화자금 규모와 대응자금 비율은 해마다 공고로 정해집니다. 최신 값은 K-Startup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하며, 총 사업비의 일부를 자기부담금으로 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관기관은 어떻게 고르나요?
전국의 대학·창조경제혁신센터·민간기관이 각각 모집하며 특화 분야와 경쟁률이 다릅니다. 중복 신청이 불가하므로 아이템과 맞는 특화 분야, 지역별 경쟁 상황을 함께 보고 한 곳을 정해야 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 나이 제한이 있나요?
연령 자체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청년과 중장년으로 트랙을 나누어 공고하는 해가 많아, 해당 연도 공고에서 자신이 어느 트랙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되면 사업자등록은 언제 하나요?
선정 후 협약 시점에 합니다. 협약과 함께 전용 계좌를 만들고 사업비 카드로 집행하며, 중간·최종 점검과 정산 절차가 이어집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