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 청년전용창업자금 | 청년창업사관학교 | |
|---|---|---|
| 성격 | 융자 — 갚습니다 | 지원사업 — 사업화자금은 갚지 않습니다 |
| 운영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 대상 | 만 39세 이하 · 업력 3년 미만 | 만 39세 이하 · 창업 3년 이내 |
| 따라오는 것 | 저리 고정금리 · 교육·멘토링 연계 | 공간 · 교육 · 코칭이 함께 |
| 부담 | 원리금 상환 | 대응자금 · 성과 보고 · 정산 |
청년 기준이 하나가 아닙니다
- 정책자금·창업지원 — 대체로 만 39세 이하
- 세액감면 — 창업 당시 만 34세 이하. 다만 병역 이행 기간(최대 6년)을 빼고 계산합니다
- 일부 지원사업은 만 29세나 만 45세를 쓰기도 합니다
같은 사람이 어떤 제도에서는 청년이고 어떤 제도에서는 아닙니다. 공고마다 기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 — 확인할 것
- 업력이 짧아 재무제표가 없거나 얇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과 대표 역량의 비중이 큽니다
- 교육 이수가 조건으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 세금·4대보험 체납이 있으면 여기서도 막힙니다 — 부결 사유의 첫 줄입니다
- 금리·한도·상환 조건은 해마다 공고로 바뀝니다. 중진공 공고문에서 확인하십시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같은 업종·같은 매출이라도 부채비율·기존 차입·업력·대표 연령에 따라 갈 수 있는 기관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느 기관에 무엇으로 넣을지는 회사 숫자를 봐야 정해집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창업자금과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어떻게 다른가요?
청년전용창업자금은 갚아야 하는 융자이고,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사업화자금을 상환하지 않는 지원사업입니다. 사관학교는 공간과 교육이 함께 제공되지만 입교 형태라 시간 투입이 큽니다.
청년 기준은 몇 살인가요?
정책자금과 창업지원은 대체로 만 39세 이하를 청년으로 봅니다. 다만 세액감면은 창업 당시 만 34세 이하이면서 병역 이행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빼고 계산하며, 일부 사업은 만 29세나 만 45세를 쓰기도 합니다.
병역을 이행하면 나이 기준이 늘어나나요?
세액감면 판정에서는 병역 이행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빼고 나이를 계산합니다. 다만 정책자금의 청년 기준에도 같은 차감이 적용되는지는 공고마다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업력이 짧아 재무제표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업력이 짧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므로 재무보다 사업계획과 대표 역량의 비중이 큽니다. 다만 세금이나 4대보험 체납이 있으면 신청 단계에서 막힙니다.
두 가지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달라 병행하는 경우가 있으나 같은 용도의 중복 지원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 공고의 중복 지원 조항을 확인하고 순서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