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와 가점은 다릅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만드는 이유는 보통 둘입니다.
| 얻는 것 | 내용 |
|---|---|
| 정책자금 가점 | 기술기업으로 분류돼 심사에서 유리해집니다 |
| 세액공제 | 연구 · 인력개발비의 일정 비율이 법인세에서 빠집니다 |
무엇이 대상 비용인가
가장 큰 몫은 사람에게 나간 돈입니다.
- 연구전담요원 인건비 — 연구소에 등록된 인원의 급여. 대상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연구용 재료비 — 시제품 제작에 들어간 재료 · 부품
- 위탁 · 공동연구비 — 대학 · 연구기관에 맡긴 과제
- 연구용 소프트웨어 · 기기 — 요건에 맞는 것만
얼마가 돌아오나
공제율은 기업 규모와 기술 분야에 따라 갈립니다. 중소기업은 일반 연구 · 인력개발비에 대해 가장 높은 구간을 적용받고, 신성장 · 원천기술과 국가전략기술은 별도의 높은 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 당기분 방식과 증가분 방식 중 유리한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내야 할 세금이 적어 다 못 쓰면 이월해 다음 해에 쓸 수 있습니다
- 다른 공제 · 감면과 중복 적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어, 어느 쪽이 큰지 비교해야 합니다
증빙에서 갈립니다
공제는 신청하면 주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면 주는 것입니다. 사후 검증에서 가장 많이 부인되는 것이 인건비입니다.
같은 업종·같은 매출이라도 부채비율·기존 차입·업력·대표 연령에 따라 갈 수 있는 기관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느 기관에 무엇으로 넣을지는 회사 숫자를 봐야 정해집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이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구소가 없어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로 인정받지 않아도 연구·인력개발비 공제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으나, 인정받은 조직이 있을 때 대상 비용의 범위와 증빙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공제율은 얼마인가요?
기업 규모와 기술 분야에 따라 다르고 세법 개정으로 자주 바뀝니다. 중소기업이 가장 높은 구간을 적용받으며 신성장·원천기술과 국가전략기술은 별도 율이 있습니다. 신고 시점 기준으로 세무대리인의 확인을 받으십시오.
세금이 적어서 공제를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다 쓰지 못한 금액은 이월해 다음 사업연도에 쓸 수 있습니다. 이월 기간은 세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연구노트를 꼭 써야 하나요?
사후 검증에서 인건비가 부인되는 가장 흔한 이유가 기록 부재입니다. 연구노트는 무엇을 언제 연구했는지를 증명하는 기본 자료여서, 없으면 인건비 전액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